280랠리 굼디바이크 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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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어느 날
나는,
어디쯤 어느 능선에서 핏빛 얼굴을 마주칠 수 있을까。
처절하게 살아남아야 하는 삶의 무게를 어떻게 다 담을 수 있을까。
소금줄 비린내마저 하나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심장이 열리는 소리를 귀담아들어야 한다。
나는 잠시동안 숨죽여 그들을 녹여 내려고 애쓰겠지만
그들은 또 갈 길이 멀지 않는가。
아플 것이다。
아니다 아프지 말아야 한다。
다 담지 못해서
돌아와 아쉬워 하지 말아야 한다。
꼭
그래야만한다。
토요일 새벽에 반갑게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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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80랠리님의 댓글
280랠리 작성일
매번 참가자를 위한 봉사 감사드립니다 .
오시면 본부석에 들어서 차라도 한잔하고 가십시오

싸시미님의 댓글
싸시미 작성일언제나 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

무데포님의 댓글
무데포 작성일감사합니다 ㅎ

권작가님의 댓글
권작가 작성일미리 감사드립니다~

크략숑님의 댓글
크략숑 작성일묵묵히 고생하시는 굼디바이크 파이팅~~~^^

왕비둘기님의 댓글
왕비둘기 작성일금년초에 업장의 화재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은 사장님이시지요?

한티재님의 댓글
한티재 작성일
사장님 저도 미리 고개숙여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

열정님의 댓글
열정 작성일감사합니다...역시 최고입니다..^^

렉스님의 댓글
렉스 작성일매번 출사하시어 인생사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반도달리…님의 댓글
한반도달리… 작성일
저도 미리 감사드립니다.
사업 번창 기원드리고요~~

와플님의 댓글
와플 작성일
랠리와 대회때면 카메라 메고
좀 더 좋은 사진을 남기기 위해
언덕을 오르고
개천을 건너고
그래서 한컷 한컷 좋은 추억을 선물하십니다.
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서농님의 댓글
서농 작성일
해마다 수고와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지나칠 때 감사의 인사 올리겠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