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찜찜하여 확인해 보니..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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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이유에서였군요....
제가 타래사를 동호회 사람과 2명이서 거미줄을 치우면서 올라갔는데...2분이서 도착을 먼저하셨다길래
놀랬습니다.....^^
의도된 바가 아니라면 그리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못안개님은 저희를 두어번 앞 질러 갔으나
번번히 길을 헤메이시고 뒤에서 오시더라구요...^^
끝까지 같이 골인하였으면 좋았을텐데요...다음에 기회되면 또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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