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구MTB, 수지자전거마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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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트로MTB 맥가이보입니다
캄캄한 밤중 145키로미터 지점 명곡교에서 비는 내리는데
지원조는 안보이고 왔다갔다하는데
커피와 오뎅국물로 몸을 녹여주신
유구MTB에 감사드립니다.
라이트교체하려고 할때 비를 피하게 해주신
수지자전거마을에 감사드립니다.
젤 감사해야할 분은
변속이 안되는 뒷변속기 줄을 정비해주신 분인데...
어디 소속인지 몰라서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다들 280에 참석해주신 분들의 마음이
모든 사람의 지원조 같다는 따뜻한 마음을 받았습니다
동호인의 마음으로 같은 소속이 아니어도 지원해주시는 그 정신이
280랠리의 정신이 아닐까 감사드립니다
고마운데 어디다가 말씀 드리기가 뭐해서
두서 없이 글을 씁니다.
캄캄한 밤중 145키로미터 지점 명곡교에서 비는 내리는데
지원조는 안보이고 왔다갔다하는데
커피와 오뎅국물로 몸을 녹여주신
유구MTB에 감사드립니다.
라이트교체하려고 할때 비를 피하게 해주신
수지자전거마을에 감사드립니다.
젤 감사해야할 분은
변속이 안되는 뒷변속기 줄을 정비해주신 분인데...
어디 소속인지 몰라서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다들 280에 참석해주신 분들의 마음이
모든 사람의 지원조 같다는 따뜻한 마음을 받았습니다
동호인의 마음으로 같은 소속이 아니어도 지원해주시는 그 정신이
280랠리의 정신이 아닐까 감사드립니다
고마운데 어디다가 말씀 드리기가 뭐해서
두서 없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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