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찜찜하여 확인해 보니..쩝.
페이지 정보

본문
280랠리 코스를 익히려고 사전에 코스 개념도를 갖고 거의 전구간에 대해 코스를 답사 하였었다.
랠리 당일 쉬지않고 탈해사까지 선두권을 뒤쫒아 갔는데 앞에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다.
탈해사 정상에서 못안개님을 만나고 못안개님이 길을 잘 모르나 보다. 나도 이쪽은 한번 그냥 다녀간 곳이라
기억을 더듬어 진행을 했다.
코스 개념도엔 분명 향천사 쪽으로 내려가는걸로 기억나고..
예산 운동장에 도착하니 지원조가 기다리며 반갑게 맞이한다. 1착이란다.?
바로뒤에 선두권에 섰던 분들이 들어오고..
나는 먼저간 몇분이 길을 잘못들어 헤메는걸로 알았다.
랠리를 마치고 아무래도 찜찜한 그 부분을 오늘 지도를 가지고 다시 확인해 보니 향천사쪽으로 내려오는게
아니라 토성산쪽으로 돌아 능선을 타고 고속도로 터널위로 내려오는 것이었다..끄응~..
그런데 갈림길 표지판 서있는 부근에서 길표시가 전혀 보이질 않고 찾질못해 머리속에 코스 개념도만 믿고
가보지 않았던 그 부분을 자세히 확인하지 않았던 불찰이다.
헌데 랠리가 끝난 후 이 찜찜하고 개운치 않은 기분은 도대체 무얼까?
암튼 못안개님께 미안스럽고 송구한 마음을 전합니다.
랠리 당일 쉬지않고 탈해사까지 선두권을 뒤쫒아 갔는데 앞에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다.
탈해사 정상에서 못안개님을 만나고 못안개님이 길을 잘 모르나 보다. 나도 이쪽은 한번 그냥 다녀간 곳이라
기억을 더듬어 진행을 했다.
코스 개념도엔 분명 향천사 쪽으로 내려가는걸로 기억나고..
예산 운동장에 도착하니 지원조가 기다리며 반갑게 맞이한다. 1착이란다.?
바로뒤에 선두권에 섰던 분들이 들어오고..
나는 먼저간 몇분이 길을 잘못들어 헤메는걸로 알았다.
랠리를 마치고 아무래도 찜찜한 그 부분을 오늘 지도를 가지고 다시 확인해 보니 향천사쪽으로 내려오는게
아니라 토성산쪽으로 돌아 능선을 타고 고속도로 터널위로 내려오는 것이었다..끄응~..
그런데 갈림길 표지판 서있는 부근에서 길표시가 전혀 보이질 않고 찾질못해 머리속에 코스 개념도만 믿고
가보지 않았던 그 부분을 자세히 확인하지 않았던 불찰이다.
헌데 랠리가 끝난 후 이 찜찜하고 개운치 않은 기분은 도대체 무얼까?
암튼 못안개님께 미안스럽고 송구한 마음을 전합니다.
- 이전글유구MTB, 수지자전거마을 감사드립니다. 11.06.29
- 다음글평택 천리마 지원조~~ 넘넘 감사드려요..... 11.06.2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