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80랠리 답사 후기(길 못 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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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80정선랠리 완주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랠리는 완주하고 싶어서 랠리를 가기 전 답사를 오늘하고 왔습니다..
작년 랠리는 강원도에서 진행되어 한번 산을 오르면 쭉 따라가면 되었는데..
이번은 그렇지 않더군요...
산에서 내려와 마을을 지나고 다시 산으로 들어가는 입구를 찾기 힘들엇습니다..
네비 지도를 다 동원해도 어려웠습니다... 손바닥 만한 크기의280과 화살표가 아주 드물게..표시되었고..
막상 산에 오르면 벌을 키워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면 큰낭패를 보겠더군요..
코스는 작년보다 3배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코스가 어렵고 벌에 쏘이고 다 좋은데...도저히 길을 찾기가 힘든건 해결방법이 없네요
야간 라이딩 시 마을길 조금만 벗어나면 엉뚱한 데로 가버리니 말입니다.
그래서 이번 랠리는 완주하고 싶어서 랠리를 가기 전 답사를 오늘하고 왔습니다..
작년 랠리는 강원도에서 진행되어 한번 산을 오르면 쭉 따라가면 되었는데..
이번은 그렇지 않더군요...
산에서 내려와 마을을 지나고 다시 산으로 들어가는 입구를 찾기 힘들엇습니다..
네비 지도를 다 동원해도 어려웠습니다... 손바닥 만한 크기의280과 화살표가 아주 드물게..표시되었고..
막상 산에 오르면 벌을 키워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면 큰낭패를 보겠더군요..
코스는 작년보다 3배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코스가 어렵고 벌에 쏘이고 다 좋은데...도저히 길을 찾기가 힘든건 해결방법이 없네요
야간 라이딩 시 마을길 조금만 벗어나면 엉뚱한 데로 가버리니 말입니다.
- 이전글같이갔던 일행인데 정말 찾기 어렵더군요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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