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은 따라쟁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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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하는 분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갑자기 변한 규정(?)에 당혹감도 갖게 되네요.
대회 특히 랠리는 각각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그 동안 280이 유지해 왔던 장점들이 퇴색해 가는 것 같아 조금은 우려도 됩니다.
시간 규정도 그렇지만 280하면 지원조와 선수간의 조화,단합이 유달리 강조되어
대회중은 물론 종료후 지원조와 선수간의 끈끈한 정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는데 그것 또한 제제를 받는군요.
만약 그 외 곳에서 지원을 받으면 어떻게 할 건가요?
그 넓은 곳을 손길이 다 미칠 수 있으신가요?
아님 그냥 양심에 맡기고 스스로 가책을 받길 원하나요?
한 두번 개최하는 대회도 아니고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네요.
280의 전통성은 이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갑자기 변한 규정(?)에 당혹감도 갖게 되네요.
대회 특히 랠리는 각각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그 동안 280이 유지해 왔던 장점들이 퇴색해 가는 것 같아 조금은 우려도 됩니다.
시간 규정도 그렇지만 280하면 지원조와 선수간의 조화,단합이 유달리 강조되어
대회중은 물론 종료후 지원조와 선수간의 끈끈한 정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는데 그것 또한 제제를 받는군요.
만약 그 외 곳에서 지원을 받으면 어떻게 할 건가요?
그 넓은 곳을 손길이 다 미칠 수 있으신가요?
아님 그냥 양심에 맡기고 스스로 가책을 받길 원하나요?
한 두번 개최하는 대회도 아니고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네요.
280의 전통성은 이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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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랠리님의 댓글
280랠리 작성일의견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