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장수군280랠리 운영 개선 관련 의견을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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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80랠리 운영 개선 관련 의견을 듣습니다
안녕하세요. 280랠리 운영위원회입니다.
이번 2026 장수 280랠리는 기존 280랠리의 기본 방식은 유지하되, 참가자와 지원조의 부담을 조금 줄이는 방향으로 운영 개선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특히 새롭게 운영에 함께하게 된 입장에서, 그동안 참가자와 지원조 입장에서 불편했을 만한 부분들을 하나씩 살펴보고 있습니다. 아직 모든 내용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아래 내용에 대해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1. 안전 관련
기본적으로 지원차량의 임도 진입은 금지하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과거 임도 구간에서 차량 역주행 등으로 부상자가 발생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280랠리는 야간 주행, 좁은 임도, 피로 누적이 함께 있는 대회이므로 안전을 가장 먼저 고려하려 합니다.
2. CP 보급 및 드롭백
참가자가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부분은 물, 음식, 야간·우천 대비 의류 등을 계속 이동하며 챙기는 일입니다.
그래서 주요 CP에서 물 보급과 함께, 필요 시 드롭백 방식의 중간 보급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드롭백은 참가자가 미리 맡긴 짐을 지정 CP에서 찾아 쓸 수 있게 하는 방식입니다.
3. 보험
기존 단체보험 외에도, 참가자 개인별로 가입 가능한 스포츠 여행자보험 2일권 등의 수요를 사전에 확인해보려 합니다. (통상 일당 1만원 내외, 여행자 보험에 준하는 보상-스포츠대회참가이기에 비용은 다소 높은편)
산악자전거 장거리 대회 특성상 보험 조건이 제한될 수 있어, 실제 가능한 상품과 참가자 수요를 함께 검토할 예정입니다.
4. 참가 이동 및 셔틀
수도권 등 일정 인원이 모이는 지역에서는 셔틀 운영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만 셔틀은 사람 이동뿐 아니라 자전거와 짐 운송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므로, 현실적으로는 최소 40명 이상 신청이 모이는 지역을 중심으로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 오리역 셔틀 운영 경험상 많은 참가자분들이 원하시는 부분이라는 점은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안전한 운송과 비용, 배차 문제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위 내용들은 아직 확정 공지가 아니라,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입니다.
280랠리는 오래 이어져 온 대회인 만큼, 기존의 정신과 방식은 지키되 더 안전하고 편하게 참가할 수 있는 방향을 찾아가려 합니다.
참가자, 지원조, 예전 완주자분들의 의견을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장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성된 댓글 8개
1,2,3,4번 모두 필요한 내용들일것 같습니다.
2.번 물보급의 경우 개인물병이나 물백에 보충하는 방식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언젠가 중간에 깜짝 보급을 운영진에서 해주신적이 있는데
제공해주신 생수물병을 달리는중에 임도에서 뒹굴고 있는걸 여러번 본것 같습니다.
물이 가장 문제입니다. 더운 계절에는 3시간 진행하는 동안 물 2리터는 금방이라 등짐의 부담이 매우 크므로 이 부분부터 해결하는 방법을 계속 찾고 있습니다. 자율적으로 진행하는 무인CP도 그런 방법이지 않을까 싶고,
쓰레기는 CP로 갖고 와서 모아 처리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1. 임도 진입불가는 찬성입니다. 추가로 진입한 차량에 대해서 신고방법(벌금) 같은 정보도 같이 알려주시면 선수들이 알아서 신고해줄거 같습니다. 가끔 보였었는데 없었으면 합니다.
2. CP 보급 및 드롭백 서비스를 하면 운영진쪽 인원이 많이 필요한데 그 인원 인건비가 들어가면 참가비가 많이 오르지 않을까 싶은데요. 지원조 역시 280랠리 전통대로 진행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3. 보험비용이 참가비에 같이 들어가면 참가비 상승요인이 되지 않나요? 차라리 랜도너스 처럼 각자 개인 보험이 있으면 참가 가능하고 없으면 참가하지 못하게 하는 것도 방법일 듯 싶습니다.
4. 저는 지방이니까 셔틀의견은 못내겠네요.
2026년 현재는 안전관리 규정이 매우 엄격해졌습니다. 각종 스포츠 이벤트에서 발생되는 사고에 대해 적절한 안전통제 대책을 세우지 못하 다가는 280랠리 자체의 존속 자체가 위협받게 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안전요원, 운영차량, 보급요원은 필히 인력과 물류가 발생하게 되니 참가비는 현실적인 수준으로의 인상은 불가피 하게 됩니다. 또한 늘 지적되온 바입니다만 개인참가자의 경우 형평성의 논리가 매우 크기 때문에 과거에도 유료 드롭백 등을 시험적으로 시행해 왔습니다.
보험은 단체로 가입하는 보험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개인보험이 기존에 있는 분들도 보상한도를 높이는 차원에서 권장이 아닌 필수의 방향을 고려 중 입니다.
임도(산림도로)는 기본적으로 산림 관리 및 보호를 위한 도로이기 때문에, 허가받지 않은 일반 차량의 진입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엄격히 제한됩니다.
법적 근거: 산림보호법 제57조(과태료)
신고 방법: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사진이나 동영상(번호판 식별 가능해야 함)을 첨부하여 신고 가능합니다.
벌금(과태료): 허가 없이 임도에 차를 진입시킨 경우 2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만히 읽어보고 그간 10년넘게 같이 280 지원/출전 했던 동료들이랑 간밤에 이야기 해봤는데
말씀하신대로 보급소 운영하고, 드롭백까지 서비스해서 진행하면 그냥 산악그란폰도 아닌가요?
사실 280랠리가 그간 목표로 했던 이미지는 엔간히 준비하지 않은 사람은 완주하지 못하는 약간 환상같은 이미지였던거로 기억하는데요. 그래서 끌바 멜바 싱글도 많았고 산악 들어가면 보급을 못받으니까 무겁게 짐까지 매고지고 타지 않았습니까?
지원조에 대해서도 형평성을 말씀하셨는데 사실 보급조 꾸릴 형편이 안되면 미리 답사가서 나무에 메달고, 땅에 파묻고 그렇게 고생고생하면서 대회 타고 완주했던게 뭔가 자부심도 더 생기고 삶의 자신감도 만들어 줬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지원조 없이 오신분들도 다른 선수들 지원조들이 조금씩 더 챙겨드리기도 하구요.
10년넘게 280랠리 동안 지원조 해줬던 친구들은 보급소 운영이야기 나오자마자 상당히 섭섭해 하던데..그럼 이제 그란폰도 처럼 지원조 필요없는거 아니냐....지원조 하는거 완전 스릴넘치고 재밌는데...선수들 언제 오나 시간맞추고 캠핑장비 피고 걷고 쓰레기 치우고...완전 쫄리지만 완전 재밌다고...그래서 전담으로 지원조를 수년간 해온 친구도 있습니다.
280랠리가 요즘 사람들 타는 그란폰도 정도로 보급소 운영되고 코스 난이도 낮아지고해서 누구라도 다 완주할 수 있는 쉬운코스가 된다면 (설악그란폰도처럼) 그간의 명성을 유지하기는 어려울거 같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산악라이더들이 280랠리 완주자는 대단하다고 인정해줘도 울트라300랠리는 안그랬으니까요.
그간 참가비가 저렴했던 이유도 각 지역 주최 MTB동호회에서 코스에 미리 CP만들어 주셨고. 보급소 운영같은거나 기타 서비스를 안했기 때문에 가능했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 내용은 뭐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까 그렇다치고...
매 대회때마다 CP 위치 정보를 어떻게 알아냈는지 (원래 280랠리는 CP 위치가 비공개였으니까요) 최단거리로 질러와서 펀치만 딱 찍고 도망가는 반칙선수들이 엄청 많은데 그건 어떻게 막으실 생각인가요?
매년 어째저째 지원조들이나 선수들이 차에 실린 자전거가 다시 코스에 들어온다던지 했던 상황들을 사진찍어 신고했지만 딱히 크게 제제당한 경우는 없었는데요.
중간지원이 충분한 보급은 아니고 한군데? 또는 두군데 정도고
지원도 물만으로 표시되어 있어서 기존의 지원조 운영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크게 걱정하실 문제는 아닐것 같네요.
280랠리 특성상 중반이후 진행 인원을 예측하는게 거의 불가능해서
물 정도의 최소한의 지원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1번, 2번 찬성입니다... 3번은 각자 참가자가 알아서 하면 될 것 같고 4번은 신청을 받아 보시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갈 때는 상관없는데 랠리 마치고 올 때가 많이 피곤하더라고요...근데 저는 서쪽 지방이라 이번에도 자가운전하고 가야 할 듯 싶습니다.. 2번 CP보급은 4군데 정도 해 주시면 정말 좋을 듯 싶습니다... 토요일 점심, 저녁, 일요일 새벽, 그리고 마지막 11시경 쯤 (중간페이스 34시간 이내 기준)
지원조도 지금까지 매우 힘들었습니다. 2000년 초반에는 지금같은 통신, 물류, 기재장비 인프라가 열악하던 때라 산악원정의 개념으로 지원조가 불가피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원조 전투조 모두 부담 덜 수 있게 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게 쉽진 않습니다만 많은 의견 계속 주시면 좋습니다.
보급 CP는 기본적으로 취약시간대인 토요일 늦은 오후 ~ 일요일 새벽을 중점으로 고민 중 입니다.
가장 지치고 힘들고 야간준비를 해야 하는 타이밍이 적절하다 보고 있습니다.
- 다음글[사전 안내] 2026 MTB 280RALLY 제22회 장수군 개최 준비 안내 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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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빠님의 댓글
지빠 작성일
1,2,3,4번 모두 필요한 내용들일것 같습니다.
2.번 물보급의 경우 개인물병이나 물백에 보충하는 방식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언젠가 중간에 깜짝 보급을 운영진에서 해주신적이 있는데
제공해주신 생수물병을 달리는중에 임도에서 뒹굴고 있는걸 여러번 본것 같습니다.

280랠리님의 댓글의 댓글
280랠리 작성일
물이 가장 문제입니다. 더운 계절에는 3시간 진행하는 동안 물 2리터는 금방이라 등짐의 부담이 매우 크므로 이 부분부터 해결하는 방법을 계속 찾고 있습니다. 자율적으로 진행하는 무인CP도 그런 방법이지 않을까 싶고,
쓰레기는 CP로 갖고 와서 모아 처리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봄의분노님의 댓글
봄의분노 작성일
1. 임도 진입불가는 찬성입니다. 추가로 진입한 차량에 대해서 신고방법(벌금) 같은 정보도 같이 알려주시면 선수들이 알아서 신고해줄거 같습니다. 가끔 보였었는데 없었으면 합니다.
2. CP 보급 및 드롭백 서비스를 하면 운영진쪽 인원이 많이 필요한데 그 인원 인건비가 들어가면 참가비가 많이 오르지 않을까 싶은데요. 지원조 역시 280랠리 전통대로 진행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3. 보험비용이 참가비에 같이 들어가면 참가비 상승요인이 되지 않나요? 차라리 랜도너스 처럼 각자 개인 보험이 있으면 참가 가능하고 없으면 참가하지 못하게 하는 것도 방법일 듯 싶습니다.
4. 저는 지방이니까 셔틀의견은 못내겠네요.

280랠리님의 댓글의 댓글
280랠리 작성일
2026년 현재는 안전관리 규정이 매우 엄격해졌습니다. 각종 스포츠 이벤트에서 발생되는 사고에 대해 적절한 안전통제 대책을 세우지 못하 다가는 280랠리 자체의 존속 자체가 위협받게 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안전요원, 운영차량, 보급요원은 필히 인력과 물류가 발생하게 되니 참가비는 현실적인 수준으로의 인상은 불가피 하게 됩니다. 또한 늘 지적되온 바입니다만 개인참가자의 경우 형평성의 논리가 매우 크기 때문에 과거에도 유료 드롭백 등을 시험적으로 시행해 왔습니다.
보험은 단체로 가입하는 보험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개인보험이 기존에 있는 분들도 보상한도를 높이는 차원에서 권장이 아닌 필수의 방향을 고려 중 입니다.
임도(산림도로)는 기본적으로 산림 관리 및 보호를 위한 도로이기 때문에, 허가받지 않은 일반 차량의 진입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엄격히 제한됩니다.
법적 근거: 산림보호법 제57조(과태료)
신고 방법: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사진이나 동영상(번호판 식별 가능해야 함)을 첨부하여 신고 가능합니다.
벌금(과태료): 허가 없이 임도에 차를 진입시킨 경우 2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봄의분노님의 댓글의 댓글
봄의분노 작성일
가만히 읽어보고 그간 10년넘게 같이 280 지원/출전 했던 동료들이랑 간밤에 이야기 해봤는데
말씀하신대로 보급소 운영하고, 드롭백까지 서비스해서 진행하면 그냥 산악그란폰도 아닌가요?
사실 280랠리가 그간 목표로 했던 이미지는 엔간히 준비하지 않은 사람은 완주하지 못하는 약간 환상같은 이미지였던거로 기억하는데요. 그래서 끌바 멜바 싱글도 많았고 산악 들어가면 보급을 못받으니까 무겁게 짐까지 매고지고 타지 않았습니까?
지원조에 대해서도 형평성을 말씀하셨는데 사실 보급조 꾸릴 형편이 안되면 미리 답사가서 나무에 메달고, 땅에 파묻고 그렇게 고생고생하면서 대회 타고 완주했던게 뭔가 자부심도 더 생기고 삶의 자신감도 만들어 줬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지원조 없이 오신분들도 다른 선수들 지원조들이 조금씩 더 챙겨드리기도 하구요.
10년넘게 280랠리 동안 지원조 해줬던 친구들은 보급소 운영이야기 나오자마자 상당히 섭섭해 하던데..그럼 이제 그란폰도 처럼 지원조 필요없는거 아니냐....지원조 하는거 완전 스릴넘치고 재밌는데...선수들 언제 오나 시간맞추고 캠핑장비 피고 걷고 쓰레기 치우고...완전 쫄리지만 완전 재밌다고...그래서 전담으로 지원조를 수년간 해온 친구도 있습니다.
280랠리가 요즘 사람들 타는 그란폰도 정도로 보급소 운영되고 코스 난이도 낮아지고해서 누구라도 다 완주할 수 있는 쉬운코스가 된다면 (설악그란폰도처럼) 그간의 명성을 유지하기는 어려울거 같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산악라이더들이 280랠리 완주자는 대단하다고 인정해줘도 울트라300랠리는 안그랬으니까요.
그간 참가비가 저렴했던 이유도 각 지역 주최 MTB동호회에서 코스에 미리 CP만들어 주셨고. 보급소 운영같은거나 기타 서비스를 안했기 때문에 가능했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 내용은 뭐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까 그렇다치고...
매 대회때마다 CP 위치 정보를 어떻게 알아냈는지 (원래 280랠리는 CP 위치가 비공개였으니까요) 최단거리로 질러와서 펀치만 딱 찍고 도망가는 반칙선수들이 엄청 많은데 그건 어떻게 막으실 생각인가요?
매년 어째저째 지원조들이나 선수들이 차에 실린 자전거가 다시 코스에 들어온다던지 했던 상황들을 사진찍어 신고했지만 딱히 크게 제제당한 경우는 없었는데요.

지빠님의 댓글의 댓글
지빠 작성일
중간지원이 충분한 보급은 아니고 한군데? 또는 두군데 정도고
지원도 물만으로 표시되어 있어서 기존의 지원조 운영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크게 걱정하실 문제는 아닐것 같네요.
280랠리 특성상 중반이후 진행 인원을 예측하는게 거의 불가능해서
물 정도의 최소한의 지원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열정님의 댓글
열정 작성일1번, 2번 찬성입니다... 3번은 각자 참가자가 알아서 하면 될 것 같고 4번은 신청을 받아 보시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갈 때는 상관없는데 랠리 마치고 올 때가 많이 피곤하더라고요...근데 저는 서쪽 지방이라 이번에도 자가운전하고 가야 할 듯 싶습니다.. 2번 CP보급은 4군데 정도 해 주시면 정말 좋을 듯 싶습니다... 토요일 점심, 저녁, 일요일 새벽, 그리고 마지막 11시경 쯤 (중간페이스 34시간 이내 기준)

280랠리님의 댓글의 댓글
280랠리 작성일
지원조도 지금까지 매우 힘들었습니다. 2000년 초반에는 지금같은 통신, 물류, 기재장비 인프라가 열악하던 때라 산악원정의 개념으로 지원조가 불가피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원조 전투조 모두 부담 덜 수 있게 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게 쉽진 않습니다만 많은 의견 계속 주시면 좋습니다.
보급 CP는 기본적으로 취약시간대인 토요일 늦은 오후 ~ 일요일 새벽을 중점으로 고민 중 입니다.
가장 지치고 힘들고 야간준비를 해야 하는 타이밍이 적절하다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