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글]자출사 서울산소 루피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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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ecuguy님의 댓글
secuguy 작성일완주자 명단을 보면서 조심스럽고 간절한 마음으로 �m어 보았으나 명단에 없어 아쉬웠습니다. 잠시 잠깐 동행하면서 자전거에대한 지식과 여러 얘기를 하는 동안 행복했습니다. 또한 중반부터같이 동행해 주신 서울 어르신 두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다음대회에는 철저한 준비와 계획으로 완주를 약속드립니다. 내년을 기약하며~~

권작가님의 댓글
권작가 작성일
생생한 현장의 기록임니다 고생많으셨어요,
몇해를 완주하고 후기를 쓰지만 한동안은 후기만 읽어두 눈물이 나네요.
가슴속에서 밀려나오는 감동은 모든 완주자분들이 느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몇번의 실패와 하프완주후 순위를 목표로 하지는 않지만 출전하면 무조건 완주를
목표로 합니다. 마음 잘 추수리시고 다시 준비해 보셔요. 당분간은 잔차 쳐다보기도 싫으시겠지만.

독수리님의 댓글
독수리 작성일
혹시~
방송작가나 소설쓰시는분은 아닌거죠?
난 그 동안 후기읽었지만 눈물 머금게하는 마력에 제가 빠진건지 두번읽고 또 읽었습니다.
제가280랠리에 느끼지 못해왔던 감동이 묻어 있습니다.
언젠가 신문기자 출신게서....
일간지에
"나는 아무나 도전에서 성공할꺼라 생각했으면
처음부터 도전하지않았다"란
글을 읽고난후 접하는 감동 후기 입니다.
그때는 완주였지만.
이글은 완주도 못했는데......
280랠리 참가자들이 읽고 이런게280랠리의 정신이구나 하고 자부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랠리완주는 못하셨지만 시사하는바 저희가 본받아야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