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청양280랠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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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올것으로 예상했지만 뜨거운 날씨에 치루어진 청양280랠리...
비와 추위와의 싸움대신 더워와 갈증에 시달렸지만 더운날씨에 아무곳에서나 노숙이 가능하여 완주를 가능하게 해
준것 같습니다.. 좀 아이러니하죠?
코스는 작년과 비교하면 좀 더 힘들었던것 같았고요.. 작년에는 난코스가 별로 없었는데 이번엔 3군데정도에서
억소리 나오는 구간이 있어서 라이더들을 괴롭힌것 같습니다..
코스설계상 끊어먹기가 가능한 부분들이 있었으며, 마지막 추광리/법산임도는 체크포인트가 없었다는 점이
좀 아쉽네요.. 뭐 완주야 자기의 양심상 문제이긴 하지만요..
대회 준비하시고 운영하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제후기는 좀 길어서 링크 걸어놓습니다.
http://blog.naver.com/sweethong21/30171039878
비와 추위와의 싸움대신 더워와 갈증에 시달렸지만 더운날씨에 아무곳에서나 노숙이 가능하여 완주를 가능하게 해
준것 같습니다.. 좀 아이러니하죠?
코스는 작년과 비교하면 좀 더 힘들었던것 같았고요.. 작년에는 난코스가 별로 없었는데 이번엔 3군데정도에서
억소리 나오는 구간이 있어서 라이더들을 괴롭힌것 같습니다..
코스설계상 끊어먹기가 가능한 부분들이 있었으며, 마지막 추광리/법산임도는 체크포인트가 없었다는 점이
좀 아쉽네요.. 뭐 완주야 자기의 양심상 문제이긴 하지만요..
대회 준비하시고 운영하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제후기는 좀 길어서 링크 걸어놓습니다.
http://blog.naver.com/sweethong21/30171039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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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캔디님의 댓글
캔디 작성일
후기 잘읽고 갑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눈팅만 하는 저는 후기또한 부러울뿐입니다~~다원에티비 화이티~~

노노님의 댓글의 댓글
노노 작성일
캔디님 옥계저수지 가기전에 뵙고 음료수 잘 마셨습니다.. 가족이 지원해 주는 모습 부러웠구요..
백제CC 지나갈때도 잠시 뵈었는데, 전 그때 길바닥에서 자고 있었습니다..
이제 다음 랠리때나 뵙겠네요.. 아니지 가을 영남알프랠리 가려고 하는데 그때 참가하시면 한번 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