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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 후기

아--------산 280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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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산도깨비
댓글 0건 조회 8,022회 작성일 11-06-30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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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그치고 장마가 시작된다.

박달제를 지나서....

양동을 지나...

사북을달려..

아산에 다다랐다.


이곳은 생소하고 낮설다.

이곳에 임도는 날카롭고,

이곳의 땅은 차갑고 바람은 거세다.


4번째 고개는 태풍이 몰아쳤다.

그속에 양군과 산도깨비가 싱글길을 몰아쳤다.

우린 태풍을 몰아치며 산비탈을 내달렸다.


4번째 고개엔 140000번에 패달링이 기다리고 있었고,

그속엔 280랠리가 있었다.

익숙하지 않은 고통은 가랑이 사이로 흘렀다.


피니쉬라인에서 우린 노래를 부른다.

숲에 이야기를.

그속에 담긴 이야기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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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기님의 댓글

박민기 작성일

23번 산도깨비가 화악산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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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재님의 댓글

이석재 작성일

산도깨비님......
잠시라도 함께 할 수 있어 반가웠습니다......
또 다른 랠리에서 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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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깨비님의 댓글의 댓글

산도깨비 작성일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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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님의 댓글

라이언 작성일

운곡임도 잡풀지대 통과시 뵈었는데 많이 힘들어 하시던데
끝까지 투혼을 발휘해 완주하셨군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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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깨비님의 댓글의 댓글

산도깨비 작성일

이번랠리 너무 힘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