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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 후기

동해삼척 모아모아mtb/ 태백mtb팀 280랠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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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쫄쫄이
댓글 0건 조회 8,483회 작성일 10-06-2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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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회 280랠리에 참가하신 모아모아MTB팀과 태백MTB팀


 


그리고 절대적인 도움을 주신 숨은영웅


 


지원조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랠리 후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http://cafe.daum.net/moremoremtb


 


 


 


2010년 6월 25일 저녁 11시 30분 쫄쫄이 매장에서 집합~~!!(외국인 친구들이 응원하로 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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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0시를 기점으로 화이팅을 외치고 드디어 정선 공설운동장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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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천곡동에 위치한 김밥나라에 들려 간단한 식사거리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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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새벽 2시 정선 공설운동장 접수처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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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표와 기념품 받아서 차량으로 이동 후 개인정비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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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정비 끝내고 새벽4시 출발을 기다리며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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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새벽 4시 태백MTB팀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280랠리 시작~~!!


(사진 왼쪽부터 식식이님,바둑이님,마하영점일님,쫄쫄이님,슬레드님,즐겨타기님,산비탈님,산아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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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공설운동장을 시작으로 2KM도로 진행 후 바로 임도로 들어감


 


초반부에는 사람과 사람이 뒤엉켜 업힐 다운힐 모두 거의 끌바로 진행할수 밖에 없었음


 


약 30분 가량 진행하다 첫째 체크포인트 지나고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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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이어지는 임도.....업 다운 구불구불...평균속도 10KM로


 


20KM구간을 2시간에 걸쳐 아직은 모두 아무 무리없이 고고~~!!


(빨리 진행하고 싶어도 자전거들 끼리 엉켜 진행 할수조차 없음)


 


 


 


26일 새벽 6시 40분 첫번째 휴식을 취하며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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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새벽 7시30분 두번째 체크포인트를 앞두고 줄서서 기다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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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시 30분 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기 시작한것이 7시 50분이 되어서야 무인체크포인트를 지나갈 수 있었음


(아래 사진은 업힐 먼저 도망간 재열형님이 기다리다 지쳐 사림들 무인체크 기계 찍어주고 계신 모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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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아래 여성분은 대회 시작부 부터 대회 중반부 까지 거의 같은 속도로 동행함


(여성 라이더의 위력을 새삼 느끼게 해주신 놀라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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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MTB의 산아람님~~을 마지막으로 다음 코스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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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체크가 끝나고 이어진 신나는 다운힐~~~


(새벽 4시 30분을 시작으로 징그럽게 3시간 30분 업힐 치고 올라간 거리를


단 40분에 다운힐로 내려옴.....업힐에 대한 다운힐 보상이 상대적으로 적음)


 


#다운힐 타고가는 도중이라 사진을 찍을수 가 없어 글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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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아침8시 40분 임계시내에 들려 태백MTB지원조와 첫번째 만남


 


태백MTB의 님네임"춘자횽"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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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나 미팅구간을 모아모아팀 선수들이 지나쳐 갈까봐


 


도로에 나와 현수막을 흔들며 모아모아팀을 외쳐주고 계셨음


 


올갱이 해장국을 먹고 선수들에게 필요한


 


기타 장비(바나나,삶은계란,떡,각얼음과 물)를 재정비 하고


 


다음 코스를 위하여 고고~~!!


 


 


 


 


26일 오전 9시 20분경 모든 정비를 마치고 30분 가량 진행 후


 


오전 9시 50분 첫번째 도강구간이 나오는 임계천 트래킹 코스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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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고 가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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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 가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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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락 내리락(운동화 신은 형님들 얼마나 부럽던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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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천 트래킹 코스와 도강코스는


 


말그대로 선수들의 힘을 초반에 쭈욱~~빼놓는 구간으로


 


도강 중 물에 빠져 젖은발은 대회가 끝날때 까지 마르지 않았다는...ㅋㅋ


 


 


 


 이어서 진입한 도전리 임도 100KM구간은 아침에 만난 지원조를


 


중간에 다시 만나보지 못하고 계속 진행 할수밖에 없었다


 


 


 


 


아래 사진은 26일 오후 12시 30분 먼저 도망간(?) 마하영점일(재열 형님)을 잠시 잊은채


 


슬레드(명섭이형)님과 즐겨타기(창엽이형)님 글구 쫄쫄이(영민이)3인 스타일에 맞는 휴식을 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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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즐겨타기 창엽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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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슬레드 명섭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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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슬레드 명섭이형을 대회 완주로 이끌어가기 위하여 머드팩(?)을한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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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정신줄 놓고 혼이 빠져나간듯한 쫄쫄이 영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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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겸 점심식사를 마치고 1시간 30분 가량을 숨막히는 업힐과 다운힐을 거쳐


 


26일 오후 2시에 먼저 도망간 마하영점일(재열형님)을 만날수 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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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열형님 왈: 1시간 넘게 먼저와서 니그들 기다리다 얼어 죽는줄 알았다...


 


나머지 3인방 왈:ㅋㅋ다음코스부터는 팀페이스 유지하서 같이가요...


 


(그후로도 우리는 재열형님과 같이 라이딩을 할 수 없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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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태백MTB의 바둑이님


 


후에 결국 잠도 안자고 혼자 쓸쓸한 라이딩으로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고 


팀중 최조로 완주를 한 인간승리자~~!!


 


(바둑이 형님이 지나간 자리에는 항상 소주병이 홀로 서있었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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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2시20분경 다시한번 몸의 피로도를 풀고


 


다음 코스를 향하여 출발~~!!


(이날 목 뒤에바른 멘소레담의 고통은 대회도중 어떤고통보다 강했다ㅋㅋ)


 


 


 


 


 


26일 오후 4시 16분 도전리를 탈출하기 위한 몸부림을 치다 지쳐


잠시 휴식도중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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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중 계속해서 내린 보슬비는 대회중 탈진으로 고생하게 하지는 않았지만


높은 습도로 인하여 찝찝함과 온몸이 무거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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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비는 슬슬 그쳐가고 해가 슬슬 나기 시작하자


슬레드(명섭이형)님은 비옷을 벗기로 하였고


우리도 다 벗어버리기로 하였다....


 


................................


 


그럼 그렇지.....꼭 세차한날 비온다고......


기가막히게 비옷벗고 출발 하자마나 굵은빗방울이...ㅋㅋㅋ


 


 


 


26일 오후5시 30분 두번째 무인 체크포인트 를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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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오후 6시 태백MTB지원조분들을 만나


맛있는 닭죽으로 저녁식사를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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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도착해서 옷까지 갈아입고 계신 재열형님~~(진짜 오랜만에 저곳에서 볼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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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닭죽을 먹고있는 모아모아MT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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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저녁을 해결하고 대회도중 젤루 빡세다는 이도령 1, 2관문을 항하여 출발~!!


 


1시간 40분을 끌바로 업힐~~


(끌바로 업힐하면서 파워젤 먹긴 처음이다)


 


저녁 9시경 이도령 1관문 멜바코스를 만날 수 있었다.


 


급하게 서두르다 보니 카메라를 못가지고 갔다


너무너무 아쉽다~~~~


꼭 이도령 멜바구간을 사진기에 담고 싶었다.....


 


이도령님에게는 미안한 예기지만


급경사 다운을 마치고 멜바 구간에 들어선 대부분의 선수들은 모두 하나같은 입을 모았다.


 


(악감정이 섞인 말투로)    "이도령이 누구야"     꼭 한번 보고싶다~~!!고...ㅋㅋㅋㅋㅋ


 


지금와서 다시 생각해보면 그 코스를 개발한 이도령님은


대회 선수들보다 엄청난 고생을 했겠다는 생각에


자연스럽게 머리가 숙여진다...


 


 


이어 천둥번개를 동반한 쏟아지는 듯한 빗줄기에 선수들은


 


저체온증과 수면부족...그리고..... 


 


다가오는 두번째 멜바코스의 공포에결국.....


 


26일 오후 10시 30분 


18시간 30분의 라이딩을 끝으로


280랠리의 완주를 포기하고야 말았다.


 


태백팀 지원조에게 연락을 시도하여


픽업 나와주신 태라형님의 도움으로 고한 버스터미널까지 나올 수 있었다.


 


고한 버스터미널에서 모텔을 잡고 닭도리탕에 소주로 몸을 달래고


우리는 새벽 4시경에 잠이 들었다


 


버스터미널에서 쉬고 있을때 이도령 2관문을 통과하고 돌아오는


태백MTB의 산비탈님,식식이님,바둑이님을 볼수 있었고


 


쉬지않고 자전거를 끌고가겠다는 바둑이님과


잠시 눈을 붙이고 출발하는 산비탈님과 식식이님으로 팀은 2그룹으로 나누어져 출발하였다.


 


그 이후 코스는 저는 타보지를 못했기 때문에 말로 자세한 설명을 할 수는 없었으나


완주하고 돌아오는 바둑이님의 예기로


나머지 코스또한 별 다를바 없이 계속 유지되는 난이도였다는 말로


이번 대회의 난이도를 짐작 할 수 있었다.


 


 


 


 27일 오전 1시 33분  대회라이딩 시간 33시간 33분 이라는 기록으로


팀 최초로 완주증을 목에 건 태백MTB의 바둑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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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모아팀을 구원해주신 태백MTB의 태라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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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시간 26분의 기록으로 결승점을 통과하는 식식이님과 산비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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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내내 정말 많은 희생으로 선수들을 완주할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신 춘자횽 님


(춘자횽 님이 들고 계신 완주증은 진정 누님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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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태백MTB의 산비탈 형님(완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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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태백MTB의 식식이님(완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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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태백MTB의 바둑이님(완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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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아모아 팀은 아쉬움을 뒤로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이렇게 제 11 회 280랠리를 마친다. 


 


 


 


 


 


 


 


도움주신 분들


 


선수들 자전거의 정비를 맡아주신 그린바이크 웅이나라 사장님


 


선수들을 격려하며 지원금을 선뜻 내어주신 세원갈비 저격수형님


 


끝까지 선수들을 지원해주신 춘자횽 누님과 태라 형님


 


대회상품 23인치LCD모니터 4대를 걸어준 모뉴엘컴퓨터 본사 송하성 부장님


 


선수들 용품을 빌려주신 비빔밤형님과 윤교형님


 


그외 선수들의 안전을 항상 걱적해주신


 


모아모아MTB,태백MTB의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그리고 280랠리를 함께 달려준


재열(마하영점일)형님, 명섭(슬레드)형님, 창엽(즐겨타기)형님


 


정말 잊지못할 즐거운 라이딩이었습니다~~!!


 


(글쓴이 쫄쫄이)


 


http://cafe.daum.net/moremorem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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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모아MTB 화이팅~~!!!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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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당님의 댓글

은당 작성일

새벽에 사북에서 얻어먹은 미역국 덕분에 완주 하였습니다....바둑이님, 태백mtb회장님, 춘자횽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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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쫄이님의 댓글

쫄쫄이 작성일

ㅎㅎ안녕하세요~~~~주유소 한편에 차려놓은 컵미역국~~!!

저도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비록 저는 그자리에서 두손을 들고 말았지만~~

미역국 먹고 힘내시고 완주까지 하신 은당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회는 끝이났지만~~저희들의 추억은 영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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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쫄이님의 댓글

쫄쫄이 작성일

답글이 달린글은 수정이 안되네요~~~

잘못 적은것이 있어서 수정합니다~~

"춘자횽"님이라고 올려진 아이디는 "춘자횽아" 님이 맞구요~~ㅎㅎ

26일 오후 10시 30분
18시간 30분의 라이딩을 끝으로
280랠리의 완주를 포기하고야 말았다.



27일 새벽 1시
21시간의 라이딩을 끝으로
280랠리의 완주를 포기하고야 말았다.

가 맞네요~~~저는 이날 축구가 8시에 시작한 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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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누나님의 댓글

큰누나 작성일

우와 즐거운 시간들 보람된 시간들 보내셨군요 ^^
우연히 글 읽고 모임에 가입하고 싶어지네요 ㅎㅎ

실제 랠리보다 글이 더 재밌는것 같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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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쫄이님의 댓글의 댓글

쫄쫄이 작성일

감사합니다^.^~~

큰누나님도 항상 즐거운 라이딩 하시구요^.^

저희 카페에도 놀러 오세요*^^*

http://cafe.daum.net/moremorem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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뱁새형님님의 댓글

뱁새형님 작성일

방가워요 ^^
부럽네요..
체력이 안돼서 산에는 못가고 도로가에서만 굴린다는 OTL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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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쫄이님의 댓글의 댓글

쫄쫄이 작성일

저도 이번이 처녀 출전이었는대요~~

도전해보고 쓰러져보고 하다보니...

어느세 굵어져있는 허벅지를 볼 수 있게 되었네요~~~

뱁새형님도 도전해 보시기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항상 즐거운 라이딩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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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아람님의 댓글

산아람 작성일

여기에도 다녀 가셨네요 ㅎㅎ 언제봐도 멋진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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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쫄이님의 댓글의 댓글

쫄쫄이 작성일

ㅎㅎ 산아람님도 고생 많ㅇ ㅣ하셨습니다^.^

다음 랠리를 기약하며`~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