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의 순간을 함께하는 기쁨(만도mtb - 지원조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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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있어서 젤 중요한 역활은 주연이지만,, 그 주연을 뒷받침해주는 조연 또한 빼먹을 수 없습니다..
280랠리에서 주연은 선수이지만,, 영광의 선수들이 있기까지 뒤에서 함께 고생하신 지원조의 맘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영광의 선수들 뒤에서 묵묵히 뒷받침해준 지원조 또한 280랠리의 진정한 우승자라 할 수 있습니다..
280랠리에서 선수들의 모습을 보면서 순간순간 가슴이 뭉클해져 눈시울이 붉어진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우리 만도mtb 회원님들은 mtb를 시작한지 불과 2년도 채 안된 햇병아리 선수들..
할 수 있다는 패기 하나만으로 280랠리를 접수한 9명의 선수들,,
과연 포기하지 않고 영구결번을 따낼 수 있을까??
틈틈히 주말이면 시간을 내어 김밥과 간식을 챙겨 코스답사를 해서 어느 정도의 자신감은 있었지만,,
구간구간 답사와는 달리 36시간내에 280km를 완주한다는 것이 모두들 쉽지만은 않다고 하던데… …
그날의 컨디션과 날씨도 완주의 성패를 좌우해,, 장마철이니 한주간 날씨에도 계속적으로 귀를 기울였고… …
아무튼 긴장한 선수 못지않게 뒤에서 지켜보는 제맘 또한 함께 랠리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9명의 선수들과 6명의 지원조..
다른 동호회회원님들을 위해 20인분, 7끼를 준비하는 장보기..
정말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쇼핑카 3대를 가득히 채웠습니다..
선수들과 함께 밤 12시에 차에 몸을 싣고 양평레포츠공원으로 이동하는 순간..
"주사위는 던져졌구나" "우리 만도인에겐 포기란 없다" "아자아자 파~이~팅"을 외치며
쿵쾅거리는 제 가슴을 진정시키고 또 진정시켰답니다..
우와!! 레포츠공원에 도착하자 더 숨가쁘게 고동치는 가슴을 어찌해야할지..
제 가슴도 이런데,, 처녀출전인 울신랑은 어떠했을까요??
모두들 숨고르기를 하며,, 몸풀기 체조를 했답니다..
공원을 가득메운 907명이란 선수들과 지원조여러분들..
"자기자신과의 도전에서 승리해 꼭 완주하리라" 모두들 열정이 대단하신 분들이었습니다..
드디어 새벽 4시,, 들리는 총소리에 마지막으로 "만도mtb 파~이~팅"을 외치며,,
라이트만 밝힌 자전차와 함께 선수들의 280km 페달링은 시작되었고,,,
비록 제 몸은 여기에 있지만,, 맘만은 신랑 뒤를 따라 쫓아가는 듯 했습니다..
"제발 다치지말고 무사히 완주하게 해주소서"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이런 맘으로 지켜보고 있는 것을 선수들은 알까요??
선수들이 출발하고,, 우리 지원조팀은 차4대를 끌고 k2지점 산음임도 끝부분에서
아침준비를 위해 이동을 했습니다..
모두들 약속이라도 한듯이 벌써 많은 차량이 와 있었습니다..
아직 새벽녘이라 밥하기도 이른시간이고,, 싸늘한 공기탓에 차안에서 몸을 녹이고 있는데,,
출발 2시간이 좀 지낫나,, 벌써 선두그룹이 통과를 했다고 모두들 난리였습니다..
우리 만도팀들은 넉넉히 5시간을 잡은 코스라 조바심 반으로 된장국을 끓여놓고,,
도로가에 나가 기다리는데,, 3시간이 조금 지나니 만도mtb팀 3명이 들어왔습니다..
아니 벌써 들어오다니,, 넘 무리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젊은 패기라 그런지 모두들 힘이 넘쳐보였습니다..
선수들이 아침밥을 먹는동안,, 지원조들은 물통에 물도 채워주고,,
가방에 초콜씨리얼과 오이도 넣어주고,, 잠시 짬을 내어 근육도 풀어주고,, 접시로 부채질도 해주고,,
자기자신과의 싸움이지만,, 지원조의 내조에 감동 먹었을겁니다..
3명이 출발하고,, 나머지 6명이 들어왔습니다..
나이가 젤 많으신 병세형님은 넘어지셔서 다리가 좀 아프다고 하십니다..
일주일전에 일을 하다 손가락을 다치신 진태형님도 손이 자꾸 부어 걱정이고,,
모두들 제발 무사완주하기만 기도할게요..
랠리중에는 선수들이 전력질주하지만,, 잠시 쉬는 동안에는 지원조들이 더 바쁘게 움직인답니다..
아침을 무사히 먹고 선수들은 다시 출발하고,, 지원조들도 간단히 밥을 먹지만,,
맘 편히 안자서 밥을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대충 먹고 얼른 점심먹는 코스로 이동을 해야하고,, 맘만 바빴답니다..
점심은 k4 신론리임도 시작부분에 준비를 하기위해 도착을 했는데..
10시가 아직 안된시간인데,, 이게 웬일입니까?? 벌써 선두그룹이 도착을 했습니다..
정말 대단한 선수들입니다.. 완주가 목표가 아닌 기록경기를 보는듯 했습니다..
이 뜨꺼운 땡볕에 어쩜 저렇게 잘 달릴 수 있을까??
사진을 찍기위해 도로가에 나가있는데,, 현기증이 날 정도였습니다,,
서 있기조차 힘든날씨에 흐르는 땀과 다리근육의 부화는 어떻게 할런지… …
드디어 우리팀들도 도착,, 흐르는 땀과 태양빛에 그을인 새빨간 얼굴을 보는순간,,
코끝이 찡해져 오는 제맘을 신랑은 알기라도 한듯이,, 저를 꼬옥 안아주었습니다..
"넘 무리하지 마시고,, 천천히 제발 천천히 하세요" 신랑을 달래기라도 하듯 귀속말로 속삭였습니다..
누구를 위해 달리는 것도 아니고,, 오로지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리라 다짐을 하며 자전차의 인생은
시작되었지만,, 넘 긴 여정을 지켜보고 있노라니 눈물이 저절로 맺힙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지만,, 선수들앞에선 덥다는 소리도 못하겟고,, 졸립다는 소리도 못하겟고,,
오로지 무사완주하기만 해달라고 기도했답니다..
밤 9시가 넘어서 D8지점 공원에 도착 해,, 옷 입은체로 대충 씻고,, 보송보송한 옷으로 갈아입힌 다음,,
텐트에서 몇시간 잠을 청하라했습니다..
새벽 3시에 다시 출발하기로 했기에,, 잠들면 일어나지 못할까봐 뜬눈으로 밤을 지새며,,
시간이 흐르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선수들은 이리뒤척 저리뒤척이다 자리에서 일어나 다시 출발준비를 합니다..
저 또한 자전차를 타기 시작한지 2개월 남짓 지났지만,, 정말 이렇게까지 하며 자전차를 타야하나??
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지만,, 신랑이 좋아하는 일이기에 항상 동참을 한답니다..
달려도 달려도 끝이 나오지 않을 것 같은 280km가 아침을 먹을 무렵,, 양동임도와 금왕리임도(2),비룡임도만
남겨놓았습니다..
모두들 지쳐있는 이 순간,, 집에 있는 아이들이 왔다면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하고 노래를 불러주었을 것같아,, 제가 혼자서 대신 불렀답니다..
환한웃음뒤에 감춰진 눈물을 선수들은 느꼈을까요??
이제 3시간이면 들어온다고,, finsh line에서 기다리라는 말을 남기고 다시 힘찬 페달질이 시작되었습니다..
다른 동호회원님들의 완주를 보면서,, 쿵쾅거리는 가슴을 어떻게 해야할지... ...
이틀밤을 지새운지라 내려오는 눈꺼풀도 무거웠지만,, 신랑의 목소리가 금방이라도 들릴 것 같아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11시가 넘어가고,, 12시가 지나갔는데도 만도mtb팀들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무슨 사고라도 생겼나,, 괜실히 걱정이 됩니다..
하긴 아무리 건강체질이라해도 이틀밤을 새고 30시간 이상을 자전차를 탔는데 얼마나 힘들겠서요??
드디어,, 노란져지의 만도mtb팀이 보였습니다..
고동치는 가슴을 어찌해야 할까요?? 손이 떨려서 사진 찍기도 힘들었답니다..
언제나 자랑스런 신랑이었지만,, 오늘 정말로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멋진모습 보여준 당신께 정말 감사합니다..
한참뒤에 다시 만도mtb 팀들이 들어온 순간,, 모두들 참았던 눈물이 왈칵~~~~
감동의 도가니속에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가 없었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진정한 사나이의 의지를 보여준 만도mtb회원님들께 큰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멋진모습 보여준 아빠들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올해의 열정으로 내년에는 많은 회원님들이 도전을 한다고 합니다..
항상 오늘의 감격 잊지마시고,, 내생에 힘든일이 닥치더라도 오늘같은 의지로 쭈우욱 밀고 나가시기 바랍니다..
280랠리에서 주연은 선수이지만,, 영광의 선수들이 있기까지 뒤에서 함께 고생하신 지원조의 맘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영광의 선수들 뒤에서 묵묵히 뒷받침해준 지원조 또한 280랠리의 진정한 우승자라 할 수 있습니다..
280랠리에서 선수들의 모습을 보면서 순간순간 가슴이 뭉클해져 눈시울이 붉어진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우리 만도mtb 회원님들은 mtb를 시작한지 불과 2년도 채 안된 햇병아리 선수들..
할 수 있다는 패기 하나만으로 280랠리를 접수한 9명의 선수들,,
과연 포기하지 않고 영구결번을 따낼 수 있을까??
틈틈히 주말이면 시간을 내어 김밥과 간식을 챙겨 코스답사를 해서 어느 정도의 자신감은 있었지만,,
구간구간 답사와는 달리 36시간내에 280km를 완주한다는 것이 모두들 쉽지만은 않다고 하던데… …
그날의 컨디션과 날씨도 완주의 성패를 좌우해,, 장마철이니 한주간 날씨에도 계속적으로 귀를 기울였고… …
아무튼 긴장한 선수 못지않게 뒤에서 지켜보는 제맘 또한 함께 랠리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9명의 선수들과 6명의 지원조..
다른 동호회회원님들을 위해 20인분, 7끼를 준비하는 장보기..
정말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쇼핑카 3대를 가득히 채웠습니다..
선수들과 함께 밤 12시에 차에 몸을 싣고 양평레포츠공원으로 이동하는 순간..
"주사위는 던져졌구나" "우리 만도인에겐 포기란 없다" "아자아자 파~이~팅"을 외치며
쿵쾅거리는 제 가슴을 진정시키고 또 진정시켰답니다..
우와!! 레포츠공원에 도착하자 더 숨가쁘게 고동치는 가슴을 어찌해야할지..
제 가슴도 이런데,, 처녀출전인 울신랑은 어떠했을까요??
모두들 숨고르기를 하며,, 몸풀기 체조를 했답니다..
공원을 가득메운 907명이란 선수들과 지원조여러분들..
"자기자신과의 도전에서 승리해 꼭 완주하리라" 모두들 열정이 대단하신 분들이었습니다..
드디어 새벽 4시,, 들리는 총소리에 마지막으로 "만도mtb 파~이~팅"을 외치며,,
라이트만 밝힌 자전차와 함께 선수들의 280km 페달링은 시작되었고,,,
비록 제 몸은 여기에 있지만,, 맘만은 신랑 뒤를 따라 쫓아가는 듯 했습니다..
"제발 다치지말고 무사히 완주하게 해주소서"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이런 맘으로 지켜보고 있는 것을 선수들은 알까요??
선수들이 출발하고,, 우리 지원조팀은 차4대를 끌고 k2지점 산음임도 끝부분에서
아침준비를 위해 이동을 했습니다..
모두들 약속이라도 한듯이 벌써 많은 차량이 와 있었습니다..
아직 새벽녘이라 밥하기도 이른시간이고,, 싸늘한 공기탓에 차안에서 몸을 녹이고 있는데,,
출발 2시간이 좀 지낫나,, 벌써 선두그룹이 통과를 했다고 모두들 난리였습니다..
우리 만도팀들은 넉넉히 5시간을 잡은 코스라 조바심 반으로 된장국을 끓여놓고,,
도로가에 나가 기다리는데,, 3시간이 조금 지나니 만도mtb팀 3명이 들어왔습니다..
아니 벌써 들어오다니,, 넘 무리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젊은 패기라 그런지 모두들 힘이 넘쳐보였습니다..
선수들이 아침밥을 먹는동안,, 지원조들은 물통에 물도 채워주고,,
가방에 초콜씨리얼과 오이도 넣어주고,, 잠시 짬을 내어 근육도 풀어주고,, 접시로 부채질도 해주고,,
자기자신과의 싸움이지만,, 지원조의 내조에 감동 먹었을겁니다..
3명이 출발하고,, 나머지 6명이 들어왔습니다..
나이가 젤 많으신 병세형님은 넘어지셔서 다리가 좀 아프다고 하십니다..
일주일전에 일을 하다 손가락을 다치신 진태형님도 손이 자꾸 부어 걱정이고,,
모두들 제발 무사완주하기만 기도할게요..
랠리중에는 선수들이 전력질주하지만,, 잠시 쉬는 동안에는 지원조들이 더 바쁘게 움직인답니다..
아침을 무사히 먹고 선수들은 다시 출발하고,, 지원조들도 간단히 밥을 먹지만,,
맘 편히 안자서 밥을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대충 먹고 얼른 점심먹는 코스로 이동을 해야하고,, 맘만 바빴답니다..
점심은 k4 신론리임도 시작부분에 준비를 하기위해 도착을 했는데..
10시가 아직 안된시간인데,, 이게 웬일입니까?? 벌써 선두그룹이 도착을 했습니다..
정말 대단한 선수들입니다.. 완주가 목표가 아닌 기록경기를 보는듯 했습니다..
이 뜨꺼운 땡볕에 어쩜 저렇게 잘 달릴 수 있을까??
사진을 찍기위해 도로가에 나가있는데,, 현기증이 날 정도였습니다,,
서 있기조차 힘든날씨에 흐르는 땀과 다리근육의 부화는 어떻게 할런지… …
드디어 우리팀들도 도착,, 흐르는 땀과 태양빛에 그을인 새빨간 얼굴을 보는순간,,
코끝이 찡해져 오는 제맘을 신랑은 알기라도 한듯이,, 저를 꼬옥 안아주었습니다..
"넘 무리하지 마시고,, 천천히 제발 천천히 하세요" 신랑을 달래기라도 하듯 귀속말로 속삭였습니다..
누구를 위해 달리는 것도 아니고,, 오로지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리라 다짐을 하며 자전차의 인생은
시작되었지만,, 넘 긴 여정을 지켜보고 있노라니 눈물이 저절로 맺힙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지만,, 선수들앞에선 덥다는 소리도 못하겟고,, 졸립다는 소리도 못하겟고,,
오로지 무사완주하기만 해달라고 기도했답니다..
밤 9시가 넘어서 D8지점 공원에 도착 해,, 옷 입은체로 대충 씻고,, 보송보송한 옷으로 갈아입힌 다음,,
텐트에서 몇시간 잠을 청하라했습니다..
새벽 3시에 다시 출발하기로 했기에,, 잠들면 일어나지 못할까봐 뜬눈으로 밤을 지새며,,
시간이 흐르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선수들은 이리뒤척 저리뒤척이다 자리에서 일어나 다시 출발준비를 합니다..
저 또한 자전차를 타기 시작한지 2개월 남짓 지났지만,, 정말 이렇게까지 하며 자전차를 타야하나??
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지만,, 신랑이 좋아하는 일이기에 항상 동참을 한답니다..
달려도 달려도 끝이 나오지 않을 것 같은 280km가 아침을 먹을 무렵,, 양동임도와 금왕리임도(2),비룡임도만
남겨놓았습니다..
모두들 지쳐있는 이 순간,, 집에 있는 아이들이 왔다면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하고 노래를 불러주었을 것같아,, 제가 혼자서 대신 불렀답니다..
환한웃음뒤에 감춰진 눈물을 선수들은 느꼈을까요??
이제 3시간이면 들어온다고,, finsh line에서 기다리라는 말을 남기고 다시 힘찬 페달질이 시작되었습니다..
다른 동호회원님들의 완주를 보면서,, 쿵쾅거리는 가슴을 어떻게 해야할지... ...
이틀밤을 지새운지라 내려오는 눈꺼풀도 무거웠지만,, 신랑의 목소리가 금방이라도 들릴 것 같아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11시가 넘어가고,, 12시가 지나갔는데도 만도mtb팀들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무슨 사고라도 생겼나,, 괜실히 걱정이 됩니다..
하긴 아무리 건강체질이라해도 이틀밤을 새고 30시간 이상을 자전차를 탔는데 얼마나 힘들겠서요??
드디어,, 노란져지의 만도mtb팀이 보였습니다..
고동치는 가슴을 어찌해야 할까요?? 손이 떨려서 사진 찍기도 힘들었답니다..
언제나 자랑스런 신랑이었지만,, 오늘 정말로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멋진모습 보여준 당신께 정말 감사합니다..
한참뒤에 다시 만도mtb 팀들이 들어온 순간,, 모두들 참았던 눈물이 왈칵~~~~
감동의 도가니속에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가 없었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진정한 사나이의 의지를 보여준 만도mtb회원님들께 큰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멋진모습 보여준 아빠들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올해의 열정으로 내년에는 많은 회원님들이 도전을 한다고 합니다..
항상 오늘의 감격 잊지마시고,, 내생에 힘든일이 닥치더라도 오늘같은 의지로 쭈우욱 밀고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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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독수리님의 댓글
독수리 작성일
훌륭한 지원조 이십니다.
멋진모습 보여주신 아빠!
사는 생활속에서도 어려움을 이겨내는 랠리정신으로 굳건히 살아갈 것입니다.
후기 잘읽었습니다.
지원하시는라 수고 하셨습니다.

김혜정님의 댓글
김혜정 작성일
이 기회를 빌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뒷드레일러 고장으로 발 동동 굴릴때 보여주신 만도 자출사 MTB팀 지원조 어느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단 말씀을 드립니다. 그때 경황이 없어서 재대로 인사도 못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