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엉덩이는 허벌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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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심비 엠티비입니다..
기억에 남는 것은 다운휠이 왜 이렇게 길까?가도가도 끝이 없네! 아 쓰블!! 어깨, 손목, 발바닥, 발까락이 진동에 의
해 열이 나서 고통을 자체로 내려 왔다는 것, 오다가 너무 더워 쉼없이 땀을 배출했고,, 탈진 직전 소금먹고, 다시
살았다는 것, 우리 심비팀 모두가 " 니 완주 안하면 모두 완주 안한다"며 서로 격려와 자기 희생을 했다는 것, 하지
만 그 무엇보다도 잠도 안자면서 구간구간 스포트해준 (이자리를 빌어 김선호, 고은경,울 마눌님,형수님) 심비회원
님께 감사하고 눈물나게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엉덩이에 피까지 나면서 내 다시는 280 오나 봐라 아! 18 이 랠리 누가 만들었어 하면서 속으로 욕했는데..
이자리를 빌어 지송하다고 말하고 싶고,, 내년 280때까지는 좋은 추억담으로 안주삼아 말할것 같네요,,,
넘 재미있고,, 무식할정도로 끝도 없는 길,,, 자전거 원없이 타본 마약같은 280랠리 넘 사랑합니다...
기억에 남는 것은 다운휠이 왜 이렇게 길까?가도가도 끝이 없네! 아 쓰블!! 어깨, 손목, 발바닥, 발까락이 진동에 의
해 열이 나서 고통을 자체로 내려 왔다는 것, 오다가 너무 더워 쉼없이 땀을 배출했고,, 탈진 직전 소금먹고, 다시
살았다는 것, 우리 심비팀 모두가 " 니 완주 안하면 모두 완주 안한다"며 서로 격려와 자기 희생을 했다는 것, 하지
만 그 무엇보다도 잠도 안자면서 구간구간 스포트해준 (이자리를 빌어 김선호, 고은경,울 마눌님,형수님) 심비회원
님께 감사하고 눈물나게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엉덩이에 피까지 나면서 내 다시는 280 오나 봐라 아! 18 이 랠리 누가 만들었어 하면서 속으로 욕했는데..
이자리를 빌어 지송하다고 말하고 싶고,, 내년 280때까지는 좋은 추억담으로 안주삼아 말할것 같네요,,,
넘 재미있고,, 무식할정도로 끝도 없는 길,,, 자전거 원없이 타본 마약같은 280랠리 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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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독수리님의 댓글
독수리 작성일
어이쿠~그럴길래 말입니다 뭐 할라고 그고생을 자처 하셨습니까./
저도 그런 여러분을 사랑 합니다.
앞줄 두번째님은 볼록한 배에서 파워가 나온듯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