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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진280랠리는 꼼수선수들만 신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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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봄의분노
댓글 0건 조회 6,468회 작성일 17-06-27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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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때부터 꾸준히 출전하고 있는 1인입니다.

싱글 끌바.

뭐 위험하고 다 좋습니다.

언제는 뭐 안 위험하고 안힘들었나요.

무념무상...조심조심 욕하면서 넘으면 됩니다. 저도 압니다.

하지만.


최소한 싱글 정상에 체크포인트가 있던지 중간에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죽도록 다 넘고서 도로 내려와서 바닥에 널부러져 쉬고 있는데

자전거 타고와서 꺼꾸로 올라가는 사람들이 여럿 보이더군요?

싱글에서 내려오다가 체크포인트를 못보고 다운할 만한곳이 없다는거 다들 아실껍니다.

싱글 2번째부터 4번째까지 싱글마다 계속 거꾸로 올라가시는 분들.

심지어 차로 자전거 내려놓고 거꾸로 올라가시는 분까지!

핸드폰도 배터리 없고 종이를 꺼내서 배번을 다 적을 수도 없을 만큼

수십명을 그렇게 봤습니다.

시간도 여유있고 충분히 완주할 수 있지만

더이상 달리고 싶은 생각이 없어지더군요.

지원조 하던 와이프와 친구, 친구 와이프까지 다들 성토를 하더군요...

그만타라고 이게 뭐냐고 스포츠정신이고 뭐고 하나도 없다고.

(완벽하게 클리어해서 완주하신분이 더 많겠지만..

이글은 분명히 꼼수 쓰신 분들한테만 쓰는 글입니다.)

강진 MTB분들께서는 코스개척하시면서 중간에 체크포인트 하고 내려오실 생각은 못하셨나봅니다.

매년 차에 실어서 중간에 점프하거나 하는 분들 한두분은 보고서

뭐 굳이 저렇게 까지 하면서 완주하고싶나....욕하면서 달렸는데

이번 강진280은 좀 너무하네요. 진짜 의욕완전상실할만큼....


계속 이런 선수들이 늘어난다면 280랠리 자체의 명예가 떨어지는게 아닐까 하고 끄적여 봅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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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님의 댓글

게리 작성일

황당하게도 수인산, 일봉산 싱글은 마지막 도로 앞에 있더군요.  그 다음 싱글은 타지 못하고 gg선언했습니다.

4키로 안되는 거리를 2~3시간 이상을 산속에서 메고 끌고 했는데, 날머리 근처에 cp를 둔 거는 잘못했다고 봅니다.

전체 싱글 돌파하느라 거의 10시간이상 되는 시간을 애써야 하는데 거리는 십여키로정도죠.
이렇게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두었다는게 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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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흑마님의 댓글

아산흑마 작성일

그런 사람들은 모든일에서 꼼수가 생활이겠죠..
저도 여럿 봤습니다...
그리고 여기저기에 자랑하고 다니겠죠...
280 완주 했다고...한심한 사람들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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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시대님의 댓글

철인시대 작성일

전 이해할수가 없군요~ 확실히 알아보고 하시는 말씀인지 아니면 짐작으로 말씀하시는건지.. 혹시 하프선수들을 만나셨거나 그밖에 다른이유가 있지 않았을까요? 어느누가 고작 완주증 딸려고 그런짓을 하겠습니까?더군다나 여러명이었다면 금새 소문날텐데 무슨 가치가 있을까요? 전 절대 꼼수말씀 믿지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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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분노님의 댓글의 댓글

봄의분노 작성일

저만 본게 아니고 분명히 본사람들이 여럿 있습니다...
다들 지치고 짜증나고 배번 사진 찍을 겨를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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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인님의 댓글

낭인 작성일

싱글 끝나는 구간에 반대로 올라오는 사람들 보면서 어떻게 저 큰 체크포인트를 놓치는 사람이 저리 많을까 했었는데.... 그게 그게 아니었나 봅니다. ㅎㅎㅎ
설마 정말로 완주증 하나 얻을라고 그런짖을 했을까요?
달릴때는 어휴 체크포인트 그냥 지나쳤나봐. 불상해라 안쓰럽다 생각이었는데.

체크포인트가 산정상이나 중턱에 없었던건 아무래도 코스 난이도가 높다보니 대회끝나고 체크포인트 수거하러 가기가 어려워서가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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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늑대님의 댓글

바다늑대 작성일


어이가 없네요ㅠㅠ
개인으로 출전 등산가방하나 메고 쥐나는 다리 스프레이파스 뿌려가면서 시간내 완주한사람입니다.위글을 읽는 순간 분노보단 상실감이 더 드는군요 이리해서 받은 완주증..... 과연 그 의미가 무엇일까요?
암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리신 모든분들께 뜨거운 박수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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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님의 댓글

송현 작성일

분명히 있었습니다.
정상적인 주로를 라이딩 했다면 결코 놓칠 수 없는 곳에 체크포인트가 있었는데
3 군데 싱글 모두에서 거꾸로 올라 오시는 분들이 있어 내가 길을 잘못 들었나 싶어 물어보니 체크를 못해서 하러 간다 하더군요.
그런데 짜증을 내는 사람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체크포인트를 보지 못해 지나친게 아니란 거지요.
또한 차에 잔차를 싣길래 포기하나 보다 그랳는데 한참을 가다 보니 예의 그 차가 저를 추월해서는 어디로 사라졌는지 보이질 않더군요.
조금 더 가다 뭘 좀 먹으려고 잔차에서 내려 지체하는 사이 아까 차에 잔차를 싣던 그 사람이 유유히 잔차를 타고 나타나더라는...
솔직히 속으로 욕했습니다.
C8 저런 G랄을 왜 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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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분노님의 댓글의 댓글

봄의분노 작성일

_위에 송현님 말씀대로 거꾸로 올라오는 사람치고 싱글 나온 뽄새가 아니였다는 거죠.

싱글돌으신 분은 온통 흙투성이에 여기저기 거지꼴인데.....

싱글벙글 웃으면서 수고하세요~ 저희는 체크포인트 지나쳐서요~ 하는 분들 여럿 봤습니다.....

다시 생각할 수록 열통터지네요. 어기적 어기적 걸어댕기면서 회사에서 사람들이 놀려대는데

작년까지만 해도 허허허 웃었지만 어제 오늘은 그냥 하루종일 짜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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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무리님의 댓글

비스무리 작성일

나도 봤는데 난내려오면서 올라가시길래 불쌍하게 생각했는데
그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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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검님의 댓글

강검 작성일

저도 봤습니다
시퍼렇게 젊은 분 들 다리에 먼지하나 안묻었지요
체크포인트를 놓칠만한 곳 절대 없었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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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님의 댓글

삼천포 작성일

담에 하나더 세심있게 체크해보셔야될 것이..
배번에 구멍뚫을때 펀치(?) 모양이 체크번호별로 다양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절반부분은 중복되는 모양이었습니다..)
많은 부분 다 준비할 순 없지만 그런대로 다양하게 구비해서 찍을 수 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더 쇼킹한 것은..
finish에 도착했을 때 번호에 체크한 것이 있는지 자세히 보실줄 알았는데.. 그냥 바로 시간확인하고 완주증 주시던데.. 순간 뭐지하는 생각이..ㅎㅎㅎ
물론 요령피워 받는 완주증이 무슨 의미있을까도 생각해보지만..
욕하면서 쌔빠지게 올라가 완주했던 사람들의 완주 자존심과 프라이드를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280요령만 있으면 완주받더라 라고 이야기가 나온다면..
280완주증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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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니아님의 댓글

산마니아 작성일

저도 첵크포인트 찍고 내려올때 반대편에서 3-4명이 올라와서 어디가냐고 하니 첵크포인트를 못봤다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좀 이상하네요.
3-4명이 다 못본다는게.....

의심하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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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두줄님의 댓글의 댓글

노란두줄 작성일

포인트 7번까지 찍고 포기했습니다.
7번까지, 그 어떤 체크포인트도 그냥 지나쳐 갈 곳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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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두줄님의 댓글

노란두줄 작성일

자전거는 MTB인데 사이클 탄 사람마냥 깔끔한 모냥새의 사람들이 '고생하시네요~' 할 때 뻔히 메뚜기들인거 알고 어이가 없어도 '그래 어디나 미꾸라지들은 있지'하고 말았는데 그런 사람이 이번엔 좀 많이 보이더만, 정말 꽤나 많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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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고메님의 댓글

꿀고메 작성일

친구가 지원조 하면서 차량으로 점프하는 사람들 여럿 봤다고 하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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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MER님의 댓글

HUMMER 작성일

진짜라면 심각한 문제네요..다음 랠리에는 수거하기 힘들더라도 정상에 체크포인트를 설치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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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개님의 댓글

솔개 작성일

그험한 싱글 거치면서 체크포인트가 안보여 혹시나
 지나쳤나 마음졸였던 1인 입니다.
어떤 의도로 날머리에 체크포인트를 두었는지 모르지만
개선이 필요할듯 합니다.
물론 참여자가 제대로 해야겠지만
이로인해 사실이던 아니던 모르겠지만 의혹거리가 없도록
하는것이 280랠리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필요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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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커님의 댓글

드러커 작성일

토욜날, 오후 5시에 하프 코스 서기산 임도 진입로에서, 거꾸로 내려가는 3인을 봤습니다. 서기산 지나서 임도를 한참 타고 내려와서 도로를 타고, 서기산 임도 진입로로 와야 하는데, 남은 임도 안 타려고, 임도 다운하고 마을 도로 타고, 다시 280 풀코스 합류했겠죠.. 그런 놈들이었군요. 그 3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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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고왕님의 댓글

열혈고왕 작성일

매회 논란이 되는데~ 참으로 걱정입니다.
선수 몇명이 깨끗한 상태로 역주행으로 체크포인트를 다시 올라가는 것을 봤기에~
더군다나 �Œ은이들이기 때문에 ~ 사실이라면 참담하기 그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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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님의 댓글

물푸레 작성일

펀치모양을 폰으로 알려주면서 가는사람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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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짱님의 댓글

스피드짱 작성일

야간 시간때에 많이 이루어 지더라구요ㅜ
싱글타구 내려와 도로 연결부였는데 포터에 잔차 실고 쭈욱 가더라구요 집에 가나 싶었는데 다음싱글 장소에서 먹을거 먹고 싱글올라갈여구 준비 하더라구요 그것보고 진짜 짜증나더라구요 스포츠 정신은 없나 그런생각 했습니다 나자신과의 싸움인데 편법이라 ㅜ웃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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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사랑님의 댓글

푸른사랑 작성일

힘빠지는 글이네요. 이번 코스 완주자 많지 않을거라 했는데.

이런일은 참 가슴 아프게 합니다.

완주하신분들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CCTV를 설치해야 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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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님의 댓글

노노 작성일

매년 이런일이 발생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올해는 좀 심했나봄니다.
춘천때 집다리골 cp를 거꾸로 올라오는 선수를 보고 이런 인간들도 있구나 했는데.
다음에는 좀더 보완해 주시길 바랍니다. CP는 임도정상 싱글정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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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님의 댓글

놀부 작성일

두번째 싱글 진입후 저희를 추월해가는3명을 보았는데 자전거는 2대 뿐이더군요~~좀 짜증이 낮지만 계속 진행했읍니다
그러던중 중간쯤 올라가니 3명이 역으로 하산 하길래 물어보니 일행이 다쪄서 내려간다고 합니다 걱정스런 맘으로 조심히 내려가라 인사까지 하옇였는데 다음싱글 중간에가니 포기한다던 3명이 저희 앞에서 진행중이더군요~~욱하는 맘에 포기하신거 아니냐고 물으니 대답없이 계속 진행 하는겁니다 ~~열심히 렐리에 집중 하는 사람이 바보가 되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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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님의 댓글

스텔라 작성일

저도 이분들을 두번이나 본것 같은데....!!! 배번이라도 기역할걸 ...ㅋㅋ
아마도 이분들 어디가서 완주햇다고 큰소리로 덕두리도 못할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완주못하고 하산한 저로써도 이분들 보다는 잘햇다고 어디가서 큰소리로 말할수있겠네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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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님의 댓글

게리 작성일

두번째 싱글은 수인산(?)인거 가튼데, 일행이 다쳐서 내려간다는 3명 저도 봤어요.
그 사림들인지.

싱글은 주작산, 수인산, 일봉산, 서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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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가는…님의 댓글

산으로가는… 작성일

결승 지점에서 들어오신 완주하신분들 면면을보면 대부분 완전 거지꼴인데ᆢ
몇몇분은 금방 싸우나다녀오신듯 잔차도 사람도 깨끗하신분들 여럿 있으시죠ㆍ
참 의하한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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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남…님의 댓글

자유로운남… 작성일

참으로 한심한 사람들 이군요  완주증이 뭐라고 이렇게 까지 하는지 모르겟네요 . 지원조 없이 혼자서 완주한 사람

입니다 . 저는 순진하게 믿고 그랬는데 그것이 아니었군요 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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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바람1님의 댓글

바닷바람1 작성일

내년 부터는 인증˜牡뼉┚銖瞞蔘� 인증해주는걸로바꿔야겠네요~본인얼굴과 배번나오게 체크 포인트마다인증˜牡뼘顚째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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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분노님의 댓글의 댓글

봄의분노 작성일

그래도 중간에 점프하고 꼼수부리는 사람은 못거를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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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거북벽님의 댓글

아이거북벽 작성일

참 한심한 분들이네요. 뭐하러 랠리에 참가 했을까요? 완주증? 자기만족? 어디에나 간혹 한두 사람 있을수 있다는건 이해 하겠지만 그룹이나 단체가 그런 행위를 했다는건 조직적으로 사기쳤다고 밖에 생각할수 없네요.
서로가 서로에게 부끄럽지도 않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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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님의 댓글

캔디 작성일

랠리에 있어서 체크포인트가 중요한건 다들 알고계실거라 생각합니다..
하나하나 정성들여 꾹꾹 눌러찍는 성의도 가지고 있습니다~ㅎㅎ
위에 댓글보면 오해의 소지가 있을듯하여 댓글남김니다
체크포인트를 미리 감지하여 점프하는 양심없는 분들도 계시지만
충분히 체크포인트를 놓쳐서 알바를 할수도있고 그로인해 코스이탈도 할수있습니다
또한 피니쉬에 깨끗한차림으로 들어온다고 해서 잘못된시선으로 봐서도 아닐수도 있어요
예전 평창에서 비로인해 흙이 자전거를 덮치고 온몸에 흙이 튀어 상그지같은
모습으로 피니쉬에 들어왔을때 전 피니쉬에 들거가기전에 계곡에서 자전거깨끗이 세차하고
도로에 내려와 옷갈아입고 피니쉬에 들어갔던 적이 있습니다..
올해도 마지막269km 지점서 옷갈아입고 슈즈도 모양새있는 깨끗한 슈즈로 갈아신을려고 두족을 준비했엇습니다.
물론 70km쯤에서 부상당해 일찌감치 포기하고 지원조에 합류햇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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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개님의 댓글의 댓글

솔개 작성일

평창때 백덕산인가 백적산인가 마지막 계곡에서 저도
 잔차 세차하고 샤워도 하고 푹쉬었다 간적이
있네요..  그때  그 나만의 여유 만끽한 추억 잊을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