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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 후기

강진280 재미없는 코스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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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낭인
댓글 0건 조회 6,764회 작성일 17-06-26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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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보다 더 거지같은 코스를 어떻게 만들수가 있었을지 라이딩 내내 욕 많이 했습니다.

이번 강진280코스 짜신분 만들면서 참 잼났을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비예보가 있었는데 예정대로 비가 왔다면 사람이 죽거나 다쳤을것 같습니다. 급경사 멜바를 줄서서 하는데

한명이라도 미끄러 넘어졌으면 사망자도 여럿 나올수 있을코스였습니다.

강진땅은 엠티비로 싱글을 탈수있는 곳이 없는것 같습니다.

다시는 강진에서 280을 개최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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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검님의 댓글

강검 작성일

금번 강진 280랠리에 獨挑戰(무지원이란 표현은 거스기해서 저만의 표현방식)한 일인입니다
딴지라고 생각 마시고
초등6학년 참가자의 후기 함 읽어보시길~!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ee050712&logNo=22103821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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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MER님의 댓글

HUMMER 작성일

그 친구 참 볼수록 대견하고 대단합니다..나중에 UCI 월드컵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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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고왕님의 댓글

열혈고왕 작성일

첫번째 싱글은 강진이 자랑할만한~~~ 부족함없이 너무나 훌륭했고~
참여 자체만으로 가치가 있는 휼륭한 구간이었습니다.
그러나 야간 수인산성 지나치면서 이건 아니다시퍼 시간이 충분함에도 일행과 함께 일봉산 앞에서
그냥 관광모드로 전환~ 강진으로 내려와 하룻밤 묶고 아침에 강진만으로 해서 가의도 돌고
맛집 찾아 식사도 하고 복귀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코스가 어려워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생각하지만
선수들을 점점 사지에 내모는 부작용에 우려할 수 밖에 없습니다.
코스를 기획, 점검하신 강진 MTB에서 20분이 참여했는데 2분밖에 완주 못하신걸로 압니다.

또한 윗분 초등학생의 언급은 댓글로서는 부적합해 보입니다.
이태곤 학생 작년에 출전하려다 이번에 참여했는데~  싱글 진행하다보니~
원악 유명애서 실력을 걱정하는게 아니라 위험한 코스가 많아 자칫 다치기라도 할까바~
저 또한 초등 자식을 둔 아비로서~ 걱정 많이 했습니다. 여튼 무사히 완주해서 다행입니다~
여튼 아시아 최소 1위 뚜~~ 대회 꿈~ 꼭 이루길 빌겠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코스를 어렵게 하더라도 야간 구간에 낭떠러지로 위험하게 선수를 내몰지는 마세요~
전에도 언급했지만~ 위험한 코스보다는  차라리 36시간에서 시간 단축을 하세요~
아무리 참가자 서약서를 작성하더라도 사고시~ 법적으로 자유로울순 있겠지만
결코 자유롭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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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검님의 댓글

강검 작성일

험머님 그쵸
우리가 나이먹어 기력이 쇠진할때 태건 학생이 출전하는
 uci중계방송 보면서
강진 280랠리의 추억을 생각하면 감동 1,000,000배로 밀려 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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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흑마님의 댓글의 댓글

아산흑마 작성일

ㅋㅋㅋㅋ 혼자라도 그렇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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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산님의 댓글

겨울산 작성일

이번 랠리를 포함해 여러번 완주했지만... 이번 코스 설계는 좀 아니다 싶네요.
저는 강진랠리에서 남도 산하를 구석구석 돌아보고 싶은 기대를 갖고 참석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수인산성에서 이어진 3개의 싱글은 먹통으로 남았습니다. 한밤중에 자전거 매고 위험한 바윗길 등산하면서 어떻게 강진의 수려한 산하를 둘러볼 여유를 찾겠습니까?
앞으로 싱글코스가 어려워도 좋으니 낮에 주변 경치도 좀 둘러보면서 어느정도 안장에 앉아 즐길 수 있게 설계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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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긋이님의 댓글

방긋이 작성일

전 개인적으로 이번 강진 코스나 너무나 좋았습니다.
다들 하시는 말씀대로 고통스럽고 힘들고 했지만, 6월 초에 사전답사를 하면서
이번대회는 이전대회와 뭔가 많이 다르다는걸 느꼈습니다.
우선 파쇄석이 많아서 업힐에서 슬립과 다운에서 위험할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싱글구간이 대체로 험하고 클릿화로는 쉽게 도전하기가 어렵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첫번째 타야를 머드용 암석용으로 바꿨습니다. 이 덕분에 아슬아슬한 순간을 여러번 넘긴것 같습니다. 하지만 도로에서는 시끄럽기만 하고 다른분들이 절 추월하는걸 보면서 달렸습니다.
두번째, 나름 동계용 클릿화를 착용했기 때문에 쓰레드가 많아서 왠만한 싱글은 무리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문제는 발바닥의 피로도 입니다. 허벅지피로보다 야간새벽을 매고 달려야 하는 상황에 발바닥이 민감해질수밖에 없어서 다소 무겁지만 등산화를 한켤레 배낭에 얹고 달렸습니다. 싱글에서는 등산화를 신고 들고 뛰고 걷고,  임도를 만나면 클릿화로 바꾸고..
저의 경우, 아직까진 저질체력이지만 280완주에는 체력만이 능사가 아니라는걸 배웠네요..자전거 정검부터 코스에 따른 체력안배.. 맞아떨어지는 지원과 지원포인트.. 그리고 이대회만의 특징등을 파악하고 임하면, 복불복이란 아련한 희망에서 좀더 구체적인 확신으로 다가서게 되는것 같습니다.
길가면서 만나신분들 다들 친구같았고 형님같았고 동생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더 힘들어서 그랬을까요. 땀의 끈적임만큼 제 맘도 끈적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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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고왕님의 댓글의 댓글

열혈고왕 작성일

등산화라~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그동안 발바닥에 물집이 생기지 않았는데~
이번 대회엔 생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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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님의 댓글

하진 작성일

저도 밤새 욕을 친구삼아 싱글을 넘은 1인 입니다. 하지만 골인지점 통과한 후 김현 280 본부장님의 얼굴을 본 후 '저분은 무슨 죄로 밤새 고생하시고 앞으로 욕을 먹어야 할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앞으로도 280은 계속되어야 하고 올 강진이 코스가 극악했지만 내년 울산랠리가 전해줄 스토리들을 기대합니다. 내년 울산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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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두님의 댓글

아이두 작성일

다들 고생 많으셨구 저두 나름  행복했습니다.
다 좋았는데요,
이번엔 서기산 암벽에서 정말 생명의 위협을 느끼게 되더군요.
코스를 늘리든지 시간을 줄이든지 하더라도
최소한 생명을 위협하는 코스설계는 지양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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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캐리님의 댓글

윤캐리 작성일

위험한 구간 몇군데는 조금 아쉬웠지만
지나고 나니 너무나 큰 추억으로 남습니다.
돌아켜보니 이렇게나 아름답고 수려한 곳에서
랠리를 할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특히 강진mtb 형님 누님들의 봉사는 잊지 못할것입니다.
저는 거제mtb 소속입니다.
거제오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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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인님의 댓글

낭인 작성일

윗분은 코스핑계 말고 초등학생 완주 후기나 읽어보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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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님의 댓글

쉐보레 작성일

저도 소감 한마디 하고싶군요.
무지원 솔로로 도전하여 29시간 대 완주하였네요.
이미 청양에서 완주경험이있는바 자신있게 도전했는데 결코 만만치 않은 코스였습니다.
출발한뒤 1시간만에 펑크가 두번에 주작산 싱글 완주하니 고가의 카본 신발은 너덜너덜해지고 다리의 쥐는
끌바하면서 풀어지고 제일 힘든것은 새벽 12시경 서기산 싱글에서 혼자 밤을 지새며 2시간 넘게 산속을 지나와야했던게 기억에남네요 그래도 지나치다 같이 고생하시는 참가자분들보니 동료애가 생기는것같구 지원하시는 분들의
화이팅에 기운을 받고 힘이났습니다. 또한 강진의 어머니 아버님들의 시원한 냉수한사발에 감격이. . .
한편으로 다시는 사서 이고생 안해야겠다 마음 다졌지만 이제 몸이 조금 편해지니 다시꿈틀거리는 이 도전 정신은
어쩔수 없네요 완주를 하셨든 못하셨든 이번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은 강진280랠리의 주인공 이었습니다.
또한 랠리를 진행하신 분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참고로 랠리중 루디 변색 고글을 분실하였네요 혹 습득하신분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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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바람1님의 댓글의 댓글

바닷바람1 작성일

한국지엠 창원 mtb 회원으로6명 이번에 출전했었습니다
같은 한국지엠이라 만나볼수있을까했는데아쉽네요
완주축하드립니다 저희도6명 전원완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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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개님의 댓글

솔개 작성일

낭떠러지로 떨어질수 있는 위험구간이 계속되는 곳은
좀 피해야 할듯 합니다.
특히나 수인산 같은경우 계곡따라 올라가게 설계되어
있어 비에 대비해 산악용 밧줄까지 가지고 왔으나
진짜 비가. 쏟아졌다면 위험한 코스가 아니었나
싶네요.

이런 측면 고려해 생명에 직결되는 심각한 위험 요소는 줄이는 코스설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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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님의 댓글

겨울 작성일

평범한 사람이 보기에 요번 강진 280랠리 주최측의 완주율 맞추기 의도가 너무 극악한 쪽으로 흘러가서
혹여, 참가하신분들이 다치는 불의의 사고가 생기지 않을까하는 의도에서 글을 쓰신거군요.

저도 29시간 22분정도에 들어오긴했습니다만 처음 주작산싱글부터 수인산과 그외의 싱글들을 오르내리고,
연결하는 도로나 임도들을 타면서, "강진에 별로 자전거탈데가 없다보니 이런 싱글들을 중간에 끼워넣어
난이도맞추기를 할 수 밖에 없었겠구나....."하고 욕을 많이 했더랬습니다.
'280km거리를 36시간안에 완주'란 틀안에서 끼워넣어 맞추려고 하다보니 "좀 억지스럽지만 저런 코스가 나올수도 있겠다!!"싶더라구요.

그렇지만 어쩌면 굉장히 위험할 수도 있는 구간을 랠리서약서만, 책임회피문서만 받았다고  코스설계를 그렇게
해 놓으시면 이게 무슨 사하라사막 횡단랠리도아니고 "즐기자고 하는 짓에 죽자고 덤벼드는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하기싫으면 포기하면 되지요.

그런데 280랠리 오시는분들 동네에서는 자전거들 굉장히 열심히 타시는 분들아닌가요.
나름 자존심도 굉장히 강하실껄로..ㅎㅎ
이런분들에게 도전을 자극하는 280랠리는 설사 코스를 전혀 모르고 참가했고, 죽도록 힘들더라도 쉽게 포기되는
무엇은 아닐껍니다.  이렇게 자전거타는 사람으로써 자존심을 걸게 만드는 목표를 손에 쥐어놓고 안전문제를
'랠리서약서하나 받았다고 방기하지는 마세요^^     
그또한 280운영진의 몫입니다.

그리고, 저위에 어느님께서는 "초등학교6학년 참가자의 후기"를 읽어보라고 하셨는데 그 꼬마 누군지 어디소속인지
아시죠?? 

제가 알고있기로 '팀 포메라'는 위아위스에서 지원하는 상급자들의 팀인걸로 알고있고, 그 팀에 들어가려면
대한민국에서 1%한참 안쪽에 들어야 팀에 들어가 지원받을수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중에 초등학교 6학년은 그애 하나구요.
게다가 아빠삼촌 같이타서 배낭도 안메었고 지원을 몇번이나 받아가면서 완주했더군요.

대단한 일이긴 하지만 그애가 완주한게, 평범한 직장인이자 한집안의 가장이고 취미생활로 나름 자전거 열심히
타는 배나온아저씨가 코스 힘들게 짰다고 투덜대는거에 대한 비교꺼리가 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아마 댓글쓰신분께서 힘든코스 열심히 잘 타시고 나시니까 그코스 별게 아니었다고 생각되실수도 있는데
제가봐도 굉장히 위험한 코스였습니다. 
울산에서는 각별하게 이런점도 고려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즐기자고 하는거지 죽자고 하는거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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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님의 댓글

스텔라 작성일

겨울님 글보고 저도 한마디 올립니다..!!
mtb를 접하고 몇년을 타고 있습니다,,!!
 동내에서는 싱글쪽으로 라이딩을 즐기며  나름 이런 저런 대회도 도전하여 완주하였습니다,,!!!
금번 강진280랠리를 완주하였든 못했던 따지기전에 랠리에 참가한 분들의 안전을먼져 생각
했어야 이야기입니다,,!!!
저도 나름 강진 280랠리를 대비해서 누구보다 준비를 잘했다고 생각햇는데....
완주는 못했네여,,,,
안전문제.....!!!!!
저는 주작산 싱글 에서 위에서 내려오던 여성분이 중심을 못잡고 자전거를 떨구어서....
제 머리위로 떨어졋습니다,,, 그대로 바위쪽 숲으로 척박혀서 한 30분 가량을
멍하니 사람들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다행으로 무룹과 정강이에 타박상과 양쪽팔에 찰과상....
혹여나 제가 중심을 못잡고 그대로 머리부터 쳐박았다면 큰사고 일거라 생각이 들더라구여...
이후로 무룹이 점점 부어 올라 중간에 DNF했습니다,,,!!!
님에게는 갈만한 코스였나 보지만 위에 겨울님이 이야기한 분들은
아마도 이게무슨 랠리야 개고생이지 라고 말하겟지여....!!!
사람이 개개인 체력이나 실력이 틀리듯
초등학생도 완주하는 랠리를 못하고 푸념하냐는 식의 덧글은 좀 그러하네여,,!!!
완주했다는 자만심보다 완주못한 분들의 심정을 이해하는 것도 미덕으로 보여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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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님의 댓글

노노 작성일

얘기를 안하려고 했는데 다들 생각이 다른것 같아서 저도 제 생각을 한번 얘기해 보겠습니다.
저는 평창때부터 출전을 했습니다만. 청양때부터 코스가 멜바/끌바 코스를 몇군데 들어가더니 횟수를 거듭할 수록 그정도가 심해지는것 같습니다.  춘천때 북배산, 문경때 오정산, 강릉때 고루포기산 갈수록 힘든코스로 가지만 완주율은 절반을 넘어섰지요.
완주율때문에 코스셋팅을 어렵게 하는것은 이해합니다만. 이번은 그정도를 넘어서는것 같습니다.
일부러 난이도를  올리기위해 코스를 짜 맞춘느낌이 강합니다. 저는 수인산을 올라가다가 내려왔습니다.
한밤중에 계곡코스로 잔차메고 가는게 시야확보도 힘들고 부상의 위험이 높은데도 이렇게 셋팅한 의도를 모르겠습니다.
주최측에서는 진짜 사고가 나야 이런 사실을 인지 하실런지. 안전불감증 이 너무 심각합니다. 위분의 말씀처럼 즐기자고 하는데 목숨걸라고 하는거니깐요.  280랠리 엠티비 잔차인에게는 1년에 한번 있는 축제지요.  이런 즐거운잔치에 목숨걸고 도전해라 하는게 아닌가합나다.  내년에는 좀 즐겁운 280랠리로 다시 열리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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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검님의 댓글

강검 작성일

강진280랠리 코스를 달린 704명은 다 거지 인가요?
대한민국 1% 안쪽에 드는 초등학생은 강진의 싱글에서 날개달고 날라다니나요?
18회까지 오는동안 욕 안한 코스가 존재했던가요?
랠리에서 욕은 혼자 하는겁니다
공개적으로 거지같다는 하는 표현은 코스셋팅등을 위해서
생업을 쪼개면서 수고한 사람들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심하다 심한 말이지요
길게 얘기하면 말싸움 밖에 안되니 2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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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님의 댓글

커피 작성일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280은 참가하신 모든 분들이 승자 입니다.
이제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마음을 비우시고 일상생활 하시다가
내년랠리때 다시 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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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님의 댓글

슈렉 작성일

위험하니까 MTB랠리는 아스팔트 도로만 타게 해야합니다..
빨리달리면 위험하니까 속도제한을 두어서 20km를 넘지 못하도록 해야합니다...
6월은 일사병의 위험이 있으니 랠리는 4월 5월만 해야합니다..
밤에는 위험하니까 라이딩을 금지해야 합니다..
우천시는 당연히 라이딩을 금지해야 합니다.

항상 안전을 생각하는 280이 되었으면합니다.
내년 울산280은 위 기준에 맞춰서 열렸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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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고왕님의 댓글의 댓글

열혈고왕 작성일

1등으로 완주 하신분이죠??  축하드립니다. 댓글 내용도 1등이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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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개님의 댓글의 댓글

솔개 작성일

ㅎㅎㅎㅎ